
무주농협 박래곤·나향미 부부가 농협중앙회가 선발하는 5월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새농민상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운동 3대 정신에 앞장서며 실천해 농가소득 증진과 영농과학화 및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곽동열 조합장은“박래곤·나향미 부부는 기계화된 농업으로 인건비 및 경영비를 절감하고 농업발전에 선도적인 역할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조합원”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농민상은 지난 1966년부터 농협중앙회에서 선정·시상하고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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