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신임 이사장에 김민재 이사가 선출됐다.
자봉센터는 지난 6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참석자 15명 전원 만장일치로 제8대 이사장을 이 같이 결정했다.
임기는 2027년 12월 말까지다. 신임 김 이사장은 군산장례식장 대표, 군산 YMCA 부이사장, 예사봉사단 단장직 등을 지냈다.
김 이사장은 “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모아 자원봉사 활성화와 법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자원봉사자들이 보다 큰 보람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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