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전춘성 진안군수 후보가 진안의 대전환을 이끌 '3·6·9 공약'이 담긴 최종 공약집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
전 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한 약속이 아니라, 지난 민선 8기의 성과를 완성하고 진안의 향후 100년의 기틀을 닦는 실행 가능한 마스터플랜"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집의 핵심 키워드는 ▲진안형 기본사회를 위한 군민기본권 보장 ▲부자 농촌 만들기로 농촌경제 도약 ▲치유 특화도시로 지역관광 활성화라는 3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6대 분야별로 9개 내외의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전 후보는 '진안형 기본사회'를 통해 군민이라면 누구나 주거, 의료, 교육 걱정 없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전춘성 후보는 "지난 6년의 도전이 헛되지 않도록 검증된 행정력과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공약을 반드시 이행하겠다"며 "군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진안 100년의 미래를 군민과 함께 완성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진안=양병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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