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인라인하키 선수들이 남원서 전지훈련을 갖는다.
남원시체육회(회장 류흥성)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남원시 인라인하키 전용구장에서 전국 각지에서 7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전지훈련을 갖는다고 밝혔다.
참가 선수들은 이번 훈련을 통해 체력과 기술을 연마하고 팀 간 연습경기를 병행하며 실전 감각과 경기 운영 능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인라인하키 전지훈련을 남원시체육회 유치노력으로 2022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류흥성 체육회장은 “남원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인라인하키 전용구장을 보유하고 있어 차별화된 스포츠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지훈련 유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스포츠마케팅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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