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문화의전당이 뮤지컬 ‘헤어드레서’를 7일 저녁 7시30분에 무대에 올린다.
‘헤어드레서’는 1930년대 조선을 배경으로 한국 최초의 여성 미용사 오엽주의 삶을 모티브로 한 창작 뮤지컬로써 시대의 편견을 넘어 자신만의 예술과 아름다움을 개척한 한 여성의 여정을 감각적인 무대예술로 담아낸 작품이다.
이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 공연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 ㈜이엘프러스와 고창문화의전당이 주관한다.
김연섭 팀장은 "주연에는 뮤지컬 배우 소냐와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출연하여 폭발적인 감정 연기와 노래, 섬세한 무대 표현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더한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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