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찾아가는 문화활동 색소폰 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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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지난 1일 군청 앞 전봉준장군 동상공원에서 찾아가는 문화활동으로 색소폰 연주회를 가졌다.

이는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의 무장기포 기념주간 특별공연으로 (사)한국색소폰협회 고창지회(지회장 유복승)에서 연주회를 펼쳐 군민에게 여유로운 밤을 선사했다.

이들은 진또배기와 아파트 합주곡에 이어 유복승 회장을 비롯해 은희태, 김경희, 이정숙, 반길우, 권영발, 장영순, 조수호, 최덕희 회원 등이 감미로운 색소폰 선율에 깊은 감명을 남겼다는 것이다.

고미숙 문화예술과장은 "대동단결의 동학농민혁명 정신으로 이어가며 고창 예술인들의 특별공연도 큰 호응을 얻었다"며 "개인의 취미활동이 단체를 이루고 군민의 화합과 행복 고창을 만들어 가고 있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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