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일 노동절을 맞아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노동절 첫 휴무 자축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는 올해 공무원들이 노동절에 처음으로 휴무를 시행하는 해로써 공무원노동조합이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첫 감사 이벤트라는 점이며 오는 6일까지 일주일간 조합원 커피쿠폰을 제공하며, 메가커피·빽다방·더리터 등 읍 면 지역 지정 카페에서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면 소재 근무자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지역별 카페를 지정·운영함으로써 모든 조합원이 편리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 안남귀 위원장은 “올해 노동절에 처음으로 휴무가 시행된 만큼 그 의미를 함께 나누고,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하는 조합원 여러분께 작은 위로와 첫 노동절 축하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우리의 기본권은 물론 조합원의 복지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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