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남원시지부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29일 남원시 아영면에 위치한 지리산농협 육묘장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농협 남원시지부(지부장 김종주), 전북생명총국(총국장 지광수), 농신보남원센터(센터장 이성진), 지리산농협(조합장 정대환)의 임직원과 주부대학 회원 및 아영면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봉사했다.
농협 남원시지부는 지난 15일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시작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지속 추진하며 농촌 인력부족 해소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종주 지부장은 “농업인의 마음을 하늘처럼 여기는‘농심천심’의 자세로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는 것이 농협의 본분”이라며 “바쁜 일정 중에도 내 일처럼 달려와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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