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만, 제22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취임

'모두의 기회'가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중심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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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제22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으로 장상만 前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재도약과장이 취임했다.

장상만 신임 청장은 “모두의 시작, 모두의 성장이라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 방향처럼 첫 창업 청년부터 재도전자까지, 소상공인부터 중소벤처기업까지 모두의 기회가 모두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에서 적극 소통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 청장은 조선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중소벤처기업부 일자리정책과,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재도약과 등 주요 핵심 업무를 거쳤다. 특히, 소상공인 분야에서 중기부 내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전세희 전임 청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경영안정지원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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