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21일 도내 지방의회 비례대표 경선전에 뛸 후보자 44명을 선정 발표했다.
광역 도의회 비례대표(정수 6명) 후보는 △강정희 △윤해아 △김동우 △박병철 등 4명이다.
기초 시·군의회 비례대표(정수 25명) 후보 명단에는 모두 40명이 이름을 올렸다.
선거구별론 △전주시(4명·이하 정수)= 김수민, 송정옥, 신재석, 유시선, 정승인 △군산시(3명)= 강수정, 김상영, 김영주, 김효신, 박귀배, 박다혜, 전기수 △익산시(3명)= 이중연, 한명란 △정읍시(2명)= 김경란, 김정용, 이정순 △남원시(2명)= 김순복, 전인숙 △김제시(2명)= 손정애, 정경원 △완주군(2명)= 이미경, 이찬영, 최은규 △진안군(1명)= 정점순, 한효임 △무주군(1명)= 오순덕 △장수군(1명)= 오미은, 이미자, 한선미 △임실군(1명)= 박귀순, 박선옥, 서은주, 한순주 △순창군(1명)= 한소용 △고창군(1명)= 김보영, 김순순, 최선례, 최은서 △부안군(1명)= 임정숙.
비례추천위 관계자는 “비례대표는 특정 개인이 아닌 당의 가치와 철학을 구현하는 자리”라며 “도민을 대표할 수 있는 역량과 책임성을 중심에 뒀다”고 설명했다.
경선 방식은 도의회 비례의 경우 권리당원 100%로 치러지는 1인 2표제로, 여성과 남성 후보에게 각각 1표씩 투표한다.
시·군의회의 경우 1인 1표제이고, 권리당원과 지역위 상무위원을 50%씩 합산한 선거인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단, 선거구 특성에 따라 선거인단 구성이 달리 적용된다.
경선일정은 현재 정해지지 않았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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