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자원봉사센터가 21일부터 어두운 골목을 밝히는 반딧불이의 사랑을 추진한다.
이번 반딧불이의 사랑은 태양광 LED 벽부등 설치로 야간범죄 예방 및 고령층 낙상 방지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 사회공헌팀 및 지역봉사단과 협업 산간마을(상길, 남청, 원청, 진평)을 대상으로 골목 안전지킴이 사업을 펼친다.
이 사업은 무주의 상징인 반딧불이 로고를 형상화하는 태양광 LED 벽부등 설치로 자연특별시 무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홍보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 방안으로 의미가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협력 사회공헌 활동은 태권도원(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원운영관리(주),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 한다.
최동철 센터장은“태양광 LED 벽부등은 주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 및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것”이라며“철저한 사후 관리와 민관 협력을 통해 마을 구석구석 안심의 빛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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