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신용보증재단 고창지점 이전, 새 보금자리에서 업무 재개

6일(월)부터 선운교육문화회관 1층에서 정상 운영

기사 대표 이미지

전북신용보증재단(이하 전북신보)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보다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고창지점을 이전하고, 6일부터 정상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존 고창지점은 2024년 8월부터 고창군 중앙로 232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보증 창구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이전을 통해 한층 넓고 안정적인 업무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

새롭게 문을 여는 고창지점은 선운교육문화회관 1층(고창군 고창읍 중앙로 330)에 위치하며, 기존보다 접근성과 상담 환경이 개선돼 고창군 소상공인의 이용 편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이전은 그간 제공해 온 보증 서비스를 고객이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서비스 접근성과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종관 이사장은 "이번 고창지점 이전은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고객을 맞이하기 위해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라며 "고객 접근성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지점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북신용보증재단 고창지점(☎063-564-9711)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상래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