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배드민턴협회(회장 심용현)와 전주시배드민턴협회(회장 정길순), 전주시그니처호텔(대표 김훈)이 6일 호텔 아트홀에서 상호 교류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서비스 제공에 있어 합리적이고 조직적인 운영으로 상호 이익 증진과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도모한다.
김훈 시그니처 호텔 대표는 “전북배드민턴 협회와 협약을 맺게 돼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상호발전을 위해 서비스 제공과 효율적 업무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길순 전주시배드민턴협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배드민턴 선수와 동호인들의 복지를 증진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호텔 측의 배려로 협회 차원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용현 전북배드민턴협회장은 “배드민턴 발전을 위해 도움을 주신 호텔 측에 감사드린다”며 “전북 배드민턴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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