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지방조달청은 6일, 펜스 제조 전문기업 ㈜아시아(전북 완주 소재)를 방문해 제조현장을 확인하고 제품의 공공조달시장 판로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2026년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성과를 공유하고, 공공조달 시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시아는 2009년 설립된 울타리·펜스 제조 전문기업으로, 메쉬펜스·디자인펜스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며 스마트팩토리 기반의 자동화 생산체계를 구축한 전북지역 대표 중소기업이다.
김항수 청장은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듣고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적극행정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기술력 있는 지역 중소기업이 공공조달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판로 확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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