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 이도형 의원(내장 상동) 무소속 연속 4선 도전!

화단 조성, 플라스틱 컵 재활용 딸기 모종 심기. 참석자들의 마음을 울린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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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2시 정읍시의회 이도형 의원(내장 상동)이 6.3 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이날 개소식에는 이만세 전 전북 과학대 교수의 사회로 격려방문자 소개, 후보자 인사말, 지난 의정활동 돌아보기, 덕담 나누기, 재활용 컵에 딸기 심기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개소식에서 이도형 의원은 “오랜 세월 사회복지 현장을 함께 했고, 정치의 길로 안내하고 중요한 때마다 함께 했던 지인 박춘규 님이 지난주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서 너무나 슬프지만 하늘에서 지켜보실 것을 생각하며 꼭 당선 되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이어 이번 선거 2대 비전과 5대 역할을 제시했다. 2대 비전은 깨끗하고 안전한 내장 상동(숨어있는 쓰레기 처리, 보행안전시설 확충, 골목벽화와 미니 화단 조성), 즐거움이 가득한 내장 상동(경로당을 마을 복지관화, 피규어 벤치 확대 비치, 마을공동체 프로그램 확대)을 통해 이웃이 있고 인정이 흐르는 내장 상동을 만들겠다고 했다.

개소식에는 염영선 도의원, 박일 시의회 의장, 이만재 부의장, 배정자 전의원, 내장사 대우 큰스님, 김인권 서남저널 대표, 김규령 배영학원 이사장, 송운용 정읍시사회복지협의회장, 최창묵 박사를 비롯한 각계인사와 사회 복지계 지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이도형 의원은 내장상동에서 무소속으로 3연속 당선됐다. 그동안 쫌 살정(쫌 살피자 정읍), 쫄 알정(쫌 알자 정읍), 쫌 바정(쫌 바꾸자 정읍) 시리즈를 SNS와 집행부에 제시해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그는 앞으로도 더 살피고, 연구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4선 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하고 지지를 호소했다./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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