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12일 본점 1층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지난 1월에 진행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캠페인에 이어 전북은행 임원들이 거주지로 인해 기부가 불가능한 전주 지역에 온정을 보태고자, 각 지역에 기부 후 받은 답례품을 대한적십자봉사회 전주덕진구협의회에 재기부했다.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봉사회 전주덕진구협의회 라태원 회장, 전북은행 정 웅 부행장 등이 참석했으며, 재기부한 쌀 총 20포는 희망풍차나눔세대 및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정 웅 부행장은 “거주지로 인해 전주지역에 기부하지 못한 임원들이 재기부에 동참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북은행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돼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은행은 지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매년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상생 동참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박상래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