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광주-전남 통합하자”

기사 대표 이미지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전주·완주, 또는 군산·익산·김제·부안 등 곳곳에서 지자체간 행정통합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15일 진보당 전북자치도당은 한발 더 나아가 전북·광주·전남간 호남 대통합을 제안하고 나섰다. 사진은 전주시장 선거전에 뛰어든 진보당 강성희 전 국회의원이 전주시 서신동 통일광장 교차로에 내건 현수막./정성학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