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최근 방송과 SNS를 통해 연예인들의 리프팅 시술 고백이 이어지는 가운데, SBS 플러스&;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솔로)’ 출연자들 또한 올타이트리프팅(Alltite Lifting) 시술 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27기 옥순은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 전 예뻐진 비결은 올타이트리프팅"이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 당시와 비교해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리프팅된 얼굴선을 선보여 팔로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옥순은 “피부가 확실히 당겨지고 매끈해진 느낌을 받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자연스럽게 얼굴선이 날렵해져 ‘투턱’ 고민이 사라졌다”고 솔직히 밝혔다.
24기 순자 역시 올타이트리프팅 효과를 톡톡히 본 케이스로 꼽힌다. 순자는 “방송 속 본인의 얼굴 라인에 충격을 먹고 시술을 받게 되었다”며 “시술 직후에도 피부 탄력이 달라졌고, 시간이 지날수록 리프팅 효과가 점점 눈에 띄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그녀는 부드러우면서도 또렷해진 턱선과 개선된 피부 결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10기 영자 또한 방송 이후 올타이트리프팅을 통해 어려 보이는 동안 비주얼로 재조명됐다. 영자는 “예전보다 얼굴 라인이 또렷해졌고, 여백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게 체감된다”며 “사진 찍을 때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그녀의 밝아진 이미지 변화는 팬들 사이에서 “한층 더 활기차고 세련돼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타이트리프팅은 집중 초단파 에너지를 피부 속 깊은 층까지 전달해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와 탄력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비수술적 안티에이징 시술이다. 세 출연자의 사례처럼 자연스럽게 얼굴선이 살아나면서, 자기 관리와 동안 유지의 필수 시술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나는 SOLO’ 출연자들의 달라진 비주얼이 공개되면서, 옥순&;영자&;순자 모두의 리프팅 효과가 입소문을 타며 올타이트리프팅에 대한 대중적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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