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 여자 배드민턴팀이 전국대회에서 단식 금·은·동메달을 싹쓸이했다.
1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전북은행 배드민턴팀은 지난달 30일 경남 밀양에서 막을 내린 ‘2025 연맹회장기 전국 실업·대학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단식 상위 입상을 휩쓸었다.
결승에서는 한 솥밥을 먹는 김효민과 김도연이 맞붙어 김효민이 정상에 올랐으며 이세연까지 동메달을 수확했다.
김효성 감독은 “선수들이 제 기량을 펼치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10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결실을 맺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