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부르릉’
오토바이
‘우편물이요’
‘밥은 드셨는가?’
2.
‘따르릉’
패달소리
‘편지 왔서예’
‘밥은 먹었는가?’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명경 최영숙

1.
‘부르릉’
오토바이
‘우편물이요’
‘밥은 드셨는가?’
2.
‘따르릉’
패달소리
‘편지 왔서예’
‘밥은 먹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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