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전국적으로 폭우가 내린 가운데 전북 도내 학교도 피해를 입었다.
이날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14개 시군에 호우경보와 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18개 지역 학교가 누수와 낙뢰로 인한 정전 등 피해를 입었다.
군산상일고와 정읍여고 등 7개 학교가 누수 현상이 발생했고 익산 과학교육원과 이리석암초 등 11개 학교가 정전이 발생해 복구됐다.
진안 주천중과 임실 삼계중은 단축수업으로 오후 2시 조기 하교 조치를 취했다.
전북교육청은 19일까지 3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하고 피해 점검과 현장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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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 학교 시설 피해...2개교 조기 하교 조치
누수·정전 등 18개 학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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