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서주영 전 JTV 아나운서를 공동 수석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서 대변인은 지난 2006년 JTV 전주방송에 입사해 약 18년간 주요 뉴스 프로그램 앵커와 라디오 진행자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려왔다.
또한 ‘SBS 네트워크 현장’과 ‘서주영의 러브포유’ 등 TV와 라디오를 종횡무진 활약하며 도민들과 소통하고 신뢰감도 쌓아왔다.
6.3대선에선 전북선대위 공동 수석대변인을 맡아 유세 현장을 누볐다.
도당은 “서주영 공동 수석대변인은 오랜 기간 언론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도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할 적임자”라며 “앞으로 도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도당의 정책과 비전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당으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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