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의 거점형 스마트시티 최종 선정과 관련해 5선 정동영 의원의 미래지향형 순발력과 통찰력이 주목받고 있다.
정 의원은 19일 “국비 160억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서 전주는 경쟁하던 수원과 화성을 앞서며 거점형 스마트시티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정동영 의원은 “전주는 전주역, 한옥마을, 구시가지를 포함해 전북의 대표도시로서 스마트도시 시스템을 인근 도시로 확산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며 “교통과 환경, 안전 분야의 도시문제 해결에 주안점을 둬 긍정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전북 정치권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으로 22대 국회에서 세계적으로 급부상한 AI분야를 주도한 정 의원의 활약상을 주목하고 있다. 정동영 의원은 22대 국회 시작부터 2주 단위로 AI 조찬포럼을 열어 정부 부처, 학계, 산업계 등이 상호 연계해 협업하고 육성책을 마련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포럼을 개최함으로써 산업 전반에 AI 도입의 필요성과 대응전략을 공유했고, 이를 통해 AI 정책 환경의 기반을 마련토록 견인했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AI강국위원회’를 맡아 국회와 민간, 학계를 연결하는 정책 간담회를 주관했으며 AI 진흥 및 규제 균형에 관한 입법과제, 인재양성 방안, 데이터 주권 논의 등을 선도해왔다.
정동영 의원은 “그동안 전주의 AI발전을 위해 노력했던 모두가 이뤄낸 쾌거”라며 “전주가 전북특별자치도를 이끌어갈 광역형 거점 AI 진흥도시로 거듭날 것”이라며 “전북특별자치도 내 Urban AI 대표도시 전주가 수익창출서비스 기반의 지속가능한 자율 스마트도시로 시민의 삶에 획기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환영했다.
또한 “이번 사업으로 전주시가 스마트도시 거점으로서 도내 스마트도시 확산을 견인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전주에 선도적으로 스마트기술을 확대 보급해 교통·환경 등 도시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 강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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