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우(왼쪽), 조광희 국장 승진자
/사진= 전북자치도 제공
전북자치도가 올 하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지난 13일 승진내정 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내정자는 모두 88명이다. 이 가운데 국장급은 이정우 인구청년정책과장, 조광희 기업유치과장이 내정됐다.
이 내정자는 진안여고(현 진안제일고), 전북대와 본 대학원을 나왔고 국제행사팀장과 보건의료과장 등을 지냈다.
조 내정자는 남원 성원고와 한국방송통신대를 나왔고 청년정책팀장과 주력산업과장 등을 역임했다.
도 관계자는 “관리자로서 지도력, 통솔력, 업무수행력,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조직의 화합과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모범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과장급 승진 내정자는 윤효선 문화정책팀장, 이상욱 인사팀장, 정도건 농생명정책팀장, 신형삼 도로계획팀장, 농업기술원 농업환경과 서상영 등 6명이다.
/정성학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