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의 시가총액이 전월대비 3,490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가 10일 발표한 ‘5월 전북지역 상장법인 증시동향’에 따르면 5월말 전북 상장법인(33사)의 시가총액은 전월대비 6.2%(6,959억원) 증가한 11조 9,171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체 상장법인의 시가총액 대비 전북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비중은 0.5%로 전월과 동일하다.
5월말 전북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13사)의 시가총액은 전월대비 4.4%(3,761억원) 증가한 8조 9,136억 원이다. 코스닥시장 상장법인(20사)의 시가총액은 전월대비 11.9%(3,198억원) 증가한 3조 35억 원이다.
5월 전북 투자자의 거래대금은 1조 585억 원으로 전월대비 8.0% 감소했다. 전체 투자자의 거래대금 대비 전북 투자자의 거래대금 비중은 0.3%이다.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은 5,622억 원으로 전월대비 3.5% 감소했고, 코스닥시장은 4,963억 원으로 12.6% 감소했다.
5월말 지역 유가증권 상장법인 시가총액 증가액 상위 3개 종목은 JB금융지주 3,490억 원(10.5%), 두산퓨얼셀 1,022억 원(10.2%), 미원에스씨 155억 원(5.7%), 코스닥은 하림지주 2,912억 원(43.5%), 메이슨캐피탈 275억 원(57.8%), 비나텍 188억 원 등이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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