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낮 기온이 30℃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본격화된 가운데 흔히 황금꽃으로 불리는 여름꽃 금계국(金鷄菊)이 군산 신시도 앞 새만금 관광레저용지에 활짝 폈다. 광활한 간척지에 황금물결로 일렁이는 금계국은 꿩의 황금빛 깃털을 닮은 국화꽃이란 뜻처럼 풍요와 부,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정성학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낮 기온이 30℃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본격화된 가운데 흔히 황금꽃으로 불리는 여름꽃 금계국(金鷄菊)이 군산 신시도 앞 새만금 관광레저용지에 활짝 폈다. 광활한 간척지에 황금물결로 일렁이는 금계국은 꿩의 황금빛 깃털을 닮은 국화꽃이란 뜻처럼 풍요와 부,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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