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사진작가회 소속 오미숙 작가가 ‘2025 세계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오 작가는 지난달 3일 국회 대강당에서 ‘2025 세계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신지식 인증서를 받았다.
사단법인 세계신지식인협회(회장 박영택)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신지식인으로 선정된 오 작가는 그동안 활발한 작품활동으로 전라북도 사진대전에서 특선과 대상을 받은 중견작가다.
오 작가는 사진협회 전북 회원전과 청옥 새해 아침전을 비롯해 화사 회원전 사진협회 전북 회원전 전주포토피플 동아리 사진전 등 활발한 전시 활동도 해오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서 사단법인 세계신지식인협회 박영택 회장은 “신지식인은 지식을 활용해 스스로와 사회를 변화시키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인증식에서는 친환경 기술, 전통문화, 정보기술, 재능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50여 명이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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