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펫팸브랜딩, 이색 반려동물 입양 플랫폼 ‘동물다락’ 정식 출시

첫날 가입자 1,000명, 입점 업체 50곳 확보… 이색 반려동물 분양 중개 플랫폼 본격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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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시장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려는 스타트업의 도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주)펫팸브랜딩이 개발한 이색 반려동물 입양 플랫폼 ‘동물다락’이 지난 5월 3일 정식 출시되며 빠르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물다락’은 파충류, 소동물, 곤충, 열대어 등 다양한 이색 반려동물을 원하는 분양자와 입양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이다. 출시 당일에만 1,000명 이상의 회원이 가입하고, 50개 이상의 전문 업체가 입점을 완료하며 초기 성과를 거뒀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 맞춤 추천 기능, 실시간 경매 시스템, 판매자 정보 검증, 1:1 채팅 상담 및 커뮤니티 기능 등을 통해 입양 과정을 보다 투명하고 직관적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펫팸브랜딩 박민우 대표는 “단순 거래를 넘어, 신뢰를 기반으로 한 입양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만들고 싶었다”며 “이색 반려동물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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