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을 해체하지 않으면 새로운 대한민국도 없다!”
6.3대선을 앞두고 전국 순회 검찰해체 촉구 캠페인을 펼쳐지고 있는 조국혁신당 ‘검찰해체선봉대 조국’이 15일 군산을 찾았다.
이규원 단장(전략위원장), 한가선 청년위원장, 이주현 공동위원장(전북 조국혁신위원회) 등은 이날 군산 은파공원 물빛다리광장에서 출발해 전주지검 군산지청 앞까지 걸으며 검찰 개혁 필요성을 설파했다.
이들은 선거법상 집회나 행렬금지 규정을 고려해 유급 선거사무원 자격자만 걸으며 시민들과 검찰 개혁 메시지를 나눴다.
또한 조국혁신당과 더불어민주당간 공동선대위 구축 합의대로 이재명 후보를 찍어달라는 손팻말도 들었다. 검찰 개혁을 위해서라도 이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의미다.
선봉대는 “윤석열 정권과 검찰권력의 결탁 구조를 끝장내기 위한 국민적 실천이 시작됐다”며 “압도적 승리를 통해 검찰개혁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검찰해체선봉대는 검찰 규탄과 유세 활동이 결합된 형태의 대선 캠페인으로, 16일은 전주지검 정읍지청이 있는 정읍을 찾는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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