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고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성마을 경로당에서‘꽃피는 오월, 웃음꽃 피는 경로당’이라는 주제로 경로당 마실 가는 날 행사를 가졌다.
이는 30여명의 어르신들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투호, 고리던지기, 공기놀이, 윷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기며 활기찬 시간을 보냈으며 서로 응원하며 화합의 장을 만든 것.
2회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함께 모여 놀이를 하며 웃음 꽃을 피웠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안재성 면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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