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설공단이 노인 일자리 창출과 노인의 사회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해 수영 특강반을 운영한다.
14일 공단은 1개월 과정 시니어 자격증반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명 구조사 자격은 대한경영자협회서 주관하는 전문자격으로 취득 시 공단 관리 수영장에서 시니어 안전요원으로 일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
수업은 전주완산수영장에서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수영 경력 2년 이상에 접영 이상 가능한 만 61~65세로, 인명 구조사 2급 또는 3급 자격 취득을 목표로 주 3회·1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신청 인원은 총 30명으로, 정원 초과 시 추첨으로 강습생을 확정한다. 강습료는 7만원이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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