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페이퍼 문창예창과 학원 문창과실기생들을 위해, 특별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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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뉴스페이퍼 아카데미(이전 명칭 펜포인트클럽)가 이번 학기 개강을 앞두고, 다가오는 수시 입시에 맞춰 '수시특강반'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 학원은 문예창작 전문 교육 기관으로, 펜포인트클럽 시절부터 수많은 합격자를 배출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입시 정책의 변화로 수시 선발 비중이 축소되고 정시 선발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인 만큼, 이번 신설 수업은 특히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자소서 제출이 없어진 수시 입시에서는 생기부가 중요해지고 있어, 이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실기 제도이며 이에 대한 대비는 8월 9월 학원을 통해 대비가 필수적이라는 지적이다.

지방에서 문예창작과 실기 학원을 찾기 힘든 학생들을 위해, 뉴스페이퍼 아카데미는 주말에 서울로 올라와 교육을 받는 휴일반을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학원 측은 "그간 많은 요청에 부응해 휴일반을 재개장하게 되어 기쁘다"며 "문예창작과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과거에는 춘천, 대구, 논산 등에서 학생들이 참여했던 것을 기억하며, 이번에도 지방에서 오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뉴스페이퍼아카데미의 신규 클래스는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며, 문창과에 관심이 있는 모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재개한 뉴스페이퍼아카데미의 문예창작 수시반은 시와 소설, 웹소설 학과를 위한 웹소설 반까지 준비되어 있다.

한편, 입시 현장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으며, 특기자 전형이 없어진 상황에서 일반 실기 전형을 준비하려는 학생들은 동국대, 중앙대, 서울예대, 명지전문대, 한양여대, 백석예대 등을 선택지로 고려하고 있다. 이와 같이 변화하는 입시 현장에서 뉴스페이퍼 아카데미의 수시특강반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된다./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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