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스타집이야’는 배달과 포장(테이크아웃) 판매 창업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파스타집이야’는 소규모 매장에서 오픈이 가능해 배달과 포장 중심의 판매로 초기 창업 비용이 적게 들고 판매 실적에 따라 효과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게 업체측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공유주방 운영 및 최근 론칭된 자매브랜드 쌀국수집이야, 덮밥집이야를 통한 샵인샵 창업도 가능하다. 샵인샵 창업 시에는 1개 매장에서 3개 브랜드의 실적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적은 창업 비용으로 안정적인 운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대형 상권을 통한 입지조건이나 매장 규모에 상관없이 안정적인 운영을 실현하는 것이 핵심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본사의 물류 직영에 따른 30%대 원가, 식자재의 안정공급이 이뤄지고 있으며, 주 6일 새벽배송 시스템은 만족도가 높아 전국 매장으로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파스타집이야’ 관계자는 “배달과 포장이 되는 파스타전문점의 장점을 활용한 효율적인 운영 방법을 찾게 됐으며, 배달 및 포장 중심의 창업 지원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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