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탕 창업 프랜차이즈 소림마라가 ‘당신은 지금 치킨이 땡긴다’(이하 ‘당치땡’)와 콜라보레이션으로 하남테크노밸리점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소림마라와 당치땡, 두 브랜드가 협업하여 새로운 형태의 매장인 ‘당치땡과 함께하는 소림마라’ 하남테크노밸리점을 6월 초 오픈할 예정”이라며, “두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은 취향에 맞는 마라요리와 함께 다양한 치킨 메뉴까지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마라요리 전문 브랜드 소림마라는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40여 개의 옵션을 추가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시스템을 처음 구축했으며, 1년 6개월여 만에 전국 150호점을 돌파하는 등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소림마라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당치땡은 ‘고바로우 치킨’, ‘스읍하 치킨’ 등 트렌드에 맞춘 메뉴를 구성하여 MZ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아 급부상한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또한 당치땡은 그룹 하이라이트의 멤버 윤두준을 모델로 삼고 있으며, 현재 넷플릭스, 시즌 등에서 방영 중인 곽도원, 윤두준 주연의 ENA 특별기획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제작지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관계자는 “소림마라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비롯하여 여러 마케팅 전략을 구축하고 있으며, 점주의 편의 및 매출 상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당사의 경영 철학인 ‘즐겁고 행복한 외식문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소림마라는 이번 당치땡 콜라보를 함께할 또 다른 가맹점주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히고 ‘당치땡과 함께하는 소림마라’ 가맹점은 각 브랜드의 마케팅 및 본사 지원이 함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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