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신선생, 성공의 정석 ‘꾼’ 통해 브랜드 운영 과정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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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족발신선생’은 SBS 성공의 정석 ‘꾼’ 방송 출연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소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성공의 정석 ‘꾼’은 자기분야에서 남다른 노하우로, 능력을 보여주는 사람 혹은 기업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로 브랜드 및 자영업자들의 경영 및 운영 노하우를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한다.

243회분에 출연한 ‘족발신선생’은 500도 천연 화산석을 통해 족발과 보쌈 등을 조리하는 방식을 선보였다. 특색 있는 메뉴 구성 과정과 맛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본사 및 가맹점들의 노력도 소개됐다.

또 경기도 시흥 매장 방문을 통한 ‘불시점검’ 과정도 방송을 탔다. 본사 직원 파견 시스템의 하나로써, 가맹점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운영 실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제도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에도 혁신점과 평거점, 가좌점 매장 세 곳을 방문해 인기 메뉴 체크 및 전반적인 매장 점검을 실시했다”면서 “방송을 통해 조리 과정이나 브랜드 운영 전반에 대해 잘 설명했으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상생을 바탕으로 가맹점의 운영 안정성 지원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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