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학교 공자아카데미가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2024 전주 국제 실크로드 미술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석대 주최, 재단법인 청목미술관이 주관하는 이번 미술전은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전주 청목미술관에서 열린다.
전시에서는 한국과 중국·미국·이란·스페인 등 5개국 작가 35명의 작품 40점을 만날 수 있다. 금요일인 3일 오후 4시에는 비파 연주와 판소리, 한·중 초청가수 등 개막 공연과 한·중 작가 토크 콘서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양정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