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CCTV 설치·관리로 '안전도시' 실현 박차

올해 총 405대 신규 설치…마을 방범용 약 570대 유지보수 통합관제센터용 3,660여대·마을 방범용 3,410여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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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익산시가 안전도시 실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시는 올해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용 72개소(267대)와 마을 방범용 48개소(138대)를 신규 설치해 방법 사각지대 해소에 힘썼다.

익산시는 현재 관제센터용 방범 폐쇄회로(CC)TV를 1,171개소, 총 3,660여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규모 마을 중심의 마을 방범용 폐쇄회로(CC)TV는 1,159개소, 3,410여대를 가동해 지역 곳곳에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노후한 마을 방범용 폐쇄회로(CC)TV 약 570대를 교체·보수해 지역 주민들의 불안을 덜고 안정적인 영상 관제를 위한 관리를 강화했다.

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인공지능(AI) 기반 영상분석 폐쇄회로(CC)TV 등 최신 기술을 도입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미영 스마트정보과장은 "방범용 CCTV 확충과 유지보수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는 안전한 도시 익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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