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스토어 남원공설시장점, 전기장판 66개 기부

기사 대표 이미지

남원시 전통시장에 위치한 삼성스토어 남원공설시장점(대표 김경찬)이 14일 남원시에 전기장판 66개(99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10월 1일 재 오픈한 삼성스토어 남원공설시장점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첫 나눔 활동으로,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해 한파 취약계층에 온정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대리점 김경찬 대표는 삼성전자 관련 분야에서 15년간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2019년 전남 영광군에서 삼성전자 대리점 사업을 시작하면서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올해 남원공설시장점 대표로 부임하면서 남원에서도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 대표는 “남원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만큼, 추운 겨울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영향력이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