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인 스포츠클럽, 창단 3년만 배드민턴 전국대회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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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인 스포츠클럽(회장 송인호)이 창단 3년 만에 배드민턴 전국대회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자인 클럽은 최근 충남 보령에서 열린 2025전국연맹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중등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22년 창단한 대자인 클럽은 학교운동부에서 스포츠 클럽으로 전향한 모범 모델로 그 결실을 맺었다.

전채성 지도자의 열정적인 지도 아래 3학년 박수환 조진성 배용준, 2학년 조부건 천시우 최우영, 1학년 최명성 등이 호흡을 맞추고 있다.

전채성 지도자는 “우리 스포츠 클럽 선수들이 그간 땀 흘린 결과를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북 배드민턴의 중심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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