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동행' 도새마을부녀회, 백일홍회 간담회

기사 대표 이미지

전북특별자치도새마을부녀회는 12일 고궁담에서 후원단체인 새마을백일홍회와 특별한 간담회를 갖고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

간담회는 ▲새마을부녀회 온기나눔 사업비 및 기념품 전달 ▲백일홍회 장학금 전달 ▲주요 사업 소개 등이 진행됐다.

새마을운동 발전에 기여한 우수 부녀지도자 자녀 3명에게 백일홍장학금이 전달되어 의미를 더했다.

강귀자 도부녀회장은 "든든한 후원자인 백일홍회에 감사하며, 이웃을 생각하고 나누는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김숙정 백일홍회장은 "부녀회원들의 헌신에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도 든든한 동반자로서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귀자 도새마을부녀회장, 김숙정 백일홍회장을 비롯, 목영숙 명예 이사장(도지사 부인), 유광수 명예부이사장(도교육감 부인), 이정화 명예부이사장(전주상공회의소 회장 부인), 이상수 도새마을회장, 백일홍 회원, 시군부녀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전북특별자치도새마을부녀회와 백일홍회는 1996년부터 매년 교류 간담회를 통해 상호 유대 관계를 강화하며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이종근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