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2025 전주기전대학 JOB DAY 취업박람회’참여

전주기전대학서 청년고용정책 및 일자리사업 홍보 부스 운영 취업 타로 컨설팅으로 진로 고민 해소와 자신감 향상 도와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지난달 29일 전주기전대학에서 열린‘2025 전주기전대학 JOB DAY 취업박람회’에 참여해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의 구직 지원을 위한 ‘청년고용정책 및 일자리사업 안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전주기전대학을 비롯해 도내 5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대림씨앤씨, 알에프세미 등 도내 10개 우수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취업 정보 제공과 인재 발굴의 기회를 마련했다.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는 진로 및 취업에 대한 고민을 가진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취업타로 컨설팅’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취업 타로 컨설팅’은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가 올해 새롭게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구직자의 흥미를 유발하고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타로카드를 활용해 구직자의 성향과 강점을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진로 설정 및 취업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구직 불안 해소와 자신감 향상에 기여했다.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부스 운영을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내 일자리 유관기관과 협력해 양질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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