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5회 춘향제 전국청소년댄스경연대회 본선 진출팀 확정

2개 부문 24팀, 5월 3일부터 2일간 경연 우승팀 가려

남원시는 제95회 춘향제 전국청소년댄스경연대회 본선 진출 24팀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스피릿 춘향, 몽룡 파이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경연대회는 5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남원 사랑의 광장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경연대회는 전국청소년댄스경연(5월3일)과 K-POP커버댄스경연(5월4일)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창작, 스트릿, 힙합, K-POP 커버 등 춤에 대한 전반적인 역량을 겨루는 경연의 장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경연대회에는 청소년댄스경연에 23팀, K-POP커버댄스경연에 15팀이 참가신청, 영상 심사를 통해 각 부문 본선 진출팀이 확정됐다.

본선에 진출한 청소년댄스경연팀은 △UJ크루 △라이트업 △원테이크 △잼스트릿 △티크라운 △▷THE IN △B&Z △Motion x △페이드인 △옐로 △세이렌 △보니타 등이며 성적에 따라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을 시상한다.

또 K-POP커버댄스경연팀은 △NOIR △ZERO △어빌리티 △리플래쉬 △BLUE △포유알 △빛나리 △익사이티드 △슈포노바 △웨이즈 △키즈 보니타 △sure! 등이며 최종 수상자에게는 각각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70만원, 우수상 50만원을 수여한다.

경연대회는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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