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소방서는 지난 22일 다가오는 부처님 오신 날을 대비 장수군 천천면 소재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13호인 신광사를 방문해 현장 지도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지도는 부처님 오신 날 연등 설치 및 방문객 증가로 화재 위험성이 높아져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돼 관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화재위험 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관계자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동규 소방서장은 “전통사찰은 대부분 화재에 취약한 목조건물로 되어있어 화재 발생 시 대형화재로 번질 수있다”며 “안전한 부처님 오신 날을 보낼 수 있도록 촛불이나 전기·가스 등 화기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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