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주영은(전주12·사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27일 전국지역신문협회 주관 ‘의정대상’ 광역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도내 첫 여성 광역의회 의장직을 수행해온 그는 오랜 의정활동을 통해 ‘전주시 성평등 기본조례’, ‘전라북도 장애인평생교육 지원조례’, ‘전라북도 재가노인복지시설 지원조례’를 제정하는 등 사회적 약자를 돌보고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는데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또, 지속가능한 공동체문화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 등도 높이 샀다.
신문협회는 “국주영은 의장은 지난 17년간 지방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속가능한 공동체 문화확산 등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커 의정대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국주 의장은 “의정대상 수상에 감사하다. 도민들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성실히 지역밀착,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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