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의회 이복형 의원은 지난 11일, 정읍시 고부면사무소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의원은 2010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단 한 해도 빠짐없이 나눔을 이어와 올해로 ‘16년째’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이 의원은 “겨울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시기지만 특히 취약계층에게는 더욱 큰 어려움이 될 수 있어 작은 보탬이라도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며, “정읍은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가진 도시로, 꾸준한 기부가 이러한 전통을 지켜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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