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모범운전자협회 남원지회(이하 남원모범운전자회)가 11일 430만원 상당 백미(20kg) 65포를 마련해 취약계층을 돕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남원모범운전자회는 남원경찰서와 함께 매년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기초질서 확립 캠페인과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안전합동캠페인 등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특히, 매년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하고 있는데, 올해도 백미 65포를 마련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65가구를 선정, 직접 방문 전달할 예정이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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