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해리면 지사협, 해수욕장 환경정화

고창군 해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차 정기회의에서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오감체험 고창나들이, 영양만점 반찬나눔, 소규모 주거환경개선사업, 김장 한통 통큰 기부, 미리 크리스마스 사업 등 하반기 중점 추진 사업들에 대한 계획을 공유하고 실행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들은 직접 동호해수욕장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빈틈없는 복지 서비스 실천을 통해 주민 중심의 복지체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홍정묵 공공위원장은 “민·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택 민간위원장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위원님들과 함께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복시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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