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 사이 전북 곳곳에 평균 130㎜ 이상 퍼부은 올해 첫 장맛비에 고창읍성 성곽 일부가 무너지고, 축구장 357배에 달하는 군산과 익산 등지의 농경지가 잠기는 등 크고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22일 남해상으로 물러난 장마전선은 오는 27일께 다시 북상하면서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뿌릴 것 같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사진은 폭우가 쏟아진 지난 21일 낮 전주 한옥마을 앞 전주천.<관련기사 2면>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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