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서, 자유고등학교 청소년참여 정책자문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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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는 지난 18일 자유고등학교에서‘25년 청소년참여 정책자문단' 13명의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청소년참여 정책자문단 13명·지도교사가 참석해 위촉장과 활동복 지급 및 호루라기 체험을 실시한 것이다.

'청소년참여 정책자문단'은 지난 2021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청소년 참여정책의 일환으로써 학교폭력 예방 등 청소년 보호 정책 수립 시 청소년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경찰 고유의 창구의 역할을 맡고 있다.

학교전담경찰관은 관내 3개 고등학교 총 18명을 선발해 필요시 '청소년참여 정책자문단'과 함께 학교폭력·소년비행 관련, 경찰관과 합동 순찰·점검, 홍보·캠페인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도연 서장은 “청소년참여 정책자문단과 함께 청소년 눈높이에서 경찰의 청소년 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해 안전한 학교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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