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주최하고 (사)한국풋살연맹(회장 김대길)이 주관하는 ‘2025 AFC FUTSAL COACHING CERTIFICATE COURSE LEVEL 3’ 지도자 강습회가 9일부터 22일까지 전주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강습회는 AFC에서 인증하는 최고 수준의 지도자 자격 과정으로, 국내 FK리그 및 풋살 지도자 중 상위 19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아시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춘 차세대 엘리트 지도자로 성장하기 위해 고강도 이론과 실기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국제적 수준의 교육 과정으로 최신 풋살 지도 이론, 전술 훈련 방법론, 선수의 체력·멘탈 강화 전략, 경기 요소의 통합 훈련 등으로 구성되며 AFC의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제공된다.
아시아축구연맹으로부터 공식 강사로 임명된 이영진 단장은“아시아 최고 수준의 지도자 교육이 대한민국, 그것도 고향인 전주에서 열리게 되어 무척 뜻깊다”며 “이번 강습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풍성한 경험과 지식을 얻고, 전주의 풋살 열기를 함께 느끼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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